동국대학교가 다르마칼리지로 교양교육의 새 지평을 엽니다.
100권의 고전을 읽고 교수와 함께 토론하며 글쓰기까지 아우르는 Great Books Seminar. 문과와
이과의 구분을 넘어선 융복합 교육 등의 과정을 통해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통섭하는 인재를 길러냅니다.
대학은 대학다워야 하고, 대학생은 대학생다워야 한다는 동국의 교육철학이 한 차원 높은 교양의 꽃을 피웁니다.